머니money/주식도전기

육아맘의 주식 도전기 1탄

현쯔마이라이프 2020. 12. 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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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쯔입니다.

저는 20대 때부터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를 소망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르바이트나 일을 해서 벌 수 있는 금액이 한정적이다 보니 

어릴 때부터 주식. 펀드. 예금. 적금에 관심이 많았어요.

20대 때는 적금을 꾸준하게 해서 목돈을 모아졌지만

워낙 적금 이자가 적어서 항상 실망했습니다.

그러다 펀드와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펀드는 수수료가 높아

주식을 해보자 해서 별생각 없이 도전하게 되었어요.

그때는 그냥 넣어두고 어느 시점에 오르면 팔고 했답니다.

욕심은 없었어요. 왜냐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장 돈에 쫓기지 않았거든요.

가끔 이익이 나면 일부는 모아 두고 맛있는 것 사 먹었답니다.

하지만 시드머니가 커지면서 물려있는 종목들이 많아졌답니다.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시드머니를 다 쏟아 넣었답니다. 주야장천

당연히 적금 이자보다는 높은 수익이 났지만... 회전율이 높지 않고 묶여 있는 돈들이 많았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육아휴직 끝날 시점에 복직을 못할 수 있는 상황이 다가오자

부랴부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시드머니가 현금으로 있었다면 좀 더 쉬웠을 텐데. 묶여 있는 돈들이 많아

소액으로만 연습을 했어야 했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다 손절을 해야 하나 싶을 때도 있었지만 버티면서 조금씩 공부했어요.

앞으로도 공부할 거고요.

아직은 시드머니 하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차근차근 도전 중이랍니다.

 

저의 주식 도전기 목표가 있어요.

첫 번째, 주식 종목 수 줄이기. 

  2020.12.07 기준으로 우리 집 계좌에는 15개 저의 계좌에는 56개 종목이 있답니다.

차근차근 줄이기 목표입니다. 

 

두 번째, 수익률 올리기. 플러스로 전환 목표

 우리 집 계좌는 -16.82% 내 계좌는 -38.68%입니다.

 2020.12.07 기준입니다. 꾸준하게 익절 하고 종목 수 줄이며 수익률 올릴 예정입니다.

 

세 번째, 물려있는 시드머니 현금화가 목표입니다.

 

 

주식 책이나 주식 글들을 찾아보면, 손절을 권하잖아요? 저는 무조건 익절로 나오기 위해 차근차근 도전할 예정입니다.

꾸준히 글들을 올리면서 점점 발전하는 현쯔를 보여드릴게요. 

하나씩 제 목표 달성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빌게요.